(신세계그룹 제공)두 기업의 이번 협업은 리테일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면 고객이 ‘가장 원하는’ 상품을 ‘제때’ 찾아 공급하고 ‘최적의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취지다.다만 이번 발표는 신세계가 챗GPT를 운영하는 오픈AI와 손잡겠다고 발표한 지 불과 11일 만의 번복이라 유통가 이목을 끌었다. 앞서 지난 4월 6일 신세계그룹은 오픈AI와 손잡고 ‘
2026年度省中青年剧本扶持项目开启征集。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소강석 목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4.05. bjko@newsis.com
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었다. 발표 당시 2027년 상용화하겠다는 목표 시점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했다.하지만 신세계그룹은 이번 리플렉션AI와의 협업 발표와 함께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는 중단했다고 밝혔다. 리플렉션 AI와 리테일 분야로 협업을 신속하게 확장하고 AI데이터센터 건립도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선택과 집중’을 위해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는 중